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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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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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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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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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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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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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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실장님.. 이모~~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윤정현 신부랍니다.~~ 정말 힘들게 고민하며. 고른 한복이었는데.... 드뎌 그 한복을 입고 촬영을 했네요. 역시 보실줄 아는 작가샘이 한복에 정성을 많이 쏟은 게 표난다며.. 독특하다며.. 칭찬 많이 해 주셨어요.. 제가 까다롭게 했는데두..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셨던 실장님.. 글구 한복을 이쁘게 입혀주셨던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 드리구요~~ 덕분에 촬영 이쁘게 잘 끝내고.. 이렇게 사진 자랑합니다.^^ 아무리 봐도 저랑 같은 한복은 없네요. ㅎㅎ 담에 또 아씨를 방문 할 기회가 올 거 같아요.^^ 좋은 인연으로.. 다시 또 뵜음 합니다. 날씨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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