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너무나 어려웠던 한복 고르기. 안연화 부원장님을 만나 이렇게 멋있게 탄생했답니다. 새색시하면 떠오르는 다홍치마에 노란저고리를 생각하고 갔지만 저희에게 맞는 컬러는 딱딱 골라주셔서 고민없이 믿고 맏겼습니다. 색이 짙어 걱정 많이 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고급스럽다고 칭찬일색입니다^^ 예비신랑 한복에 맞춰 여자 베자까지 양단으로 예쁘게 해주셨습니다. 넘치는 칭찬과 기분좋은 덕담까지 하나하나 저희를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실 서비스 면에서는 불만족스럽지만, 안연화 부원장님 덕에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안연화 부원장님^^